meet the crew —
우리의 푸르공. 끝없는 초원을 함께 누비는 단짝이에요.
빈 화면·온보딩·완료 순간마다 곁을 지켜줍니다.


초원 어디에나 있는 평화 그 자체. 가장 먼저 만나는 친구.

장난기 많은 등반가. 바위든 게르든 일단 올라가요.

초원의 질주 본능. 몽골 사람의 오랜 단짝.

고비 사막의 베테랑. 두 봉우리에 추억을 싣고.

초원의 전설. 도감 끝판왕, 쉽게 모습을 안 드러내요.

초원 위 하룻밤 묵어가는 따뜻한 집. 여행의 베이스캠프.
게임·준비물을 완료하면 친구들을 하나씩 만날 수 있어요.